즐겨찾기 추가 2020.10.22(목) 17:3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일일 브리핑(238차)


2020-10-14(수) 11:05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13일 확산방지 주요 추진사항은 코로나19 검사 인원(확진·완치자 제외) 누적 검사인원 21,408명 중 21,342명 음성, 66명 검사 중이며, 해외입국자 배려검사 현황 에서 누적 검사인원 1,630명 중 1,630명 음성이며, 학교 교직원 및 학생 배려검사 현황이다.

누적 검사인원 2,269명 중 2,261명 음성, 8명 검사 중 오늘(13일)부터 국가 무료 독감예방접종 재개했으며, 10. 13.(화) 접종 시작 : 만 13세 ~ 18세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 10. 19.(월) 접종 시작 : 만 70세 이상 어르신이다고 말했다,

10. 26.(월) 접종 시작 :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5일부터 우리 시 종합사회복지관 단계적 운영 재개 했으며, 10명 이내 소규모 실내·외 프로그램 운영이다, 경로식당, 노래방, 체력단련실 미운영이며, 마스크 착용은 공동체 안전을 위한 우리의 의무이며,10월 13일 현재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우리 시 추진사항에 대한 238차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16명 중 완치자는 16명이며 자가격리자는 61명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은 그동안 우리 시는 확진·완치자를 제외하고 21,408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에 21,342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66명은 검사 중이다. 코로나19 해외입국자들의 안전 관리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려 검사에는 1,630명이 응하여 1,630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학교 개학 이후 관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는 현재까지 2,269명이 검사를 받아 2,26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8명은 검사 중이다.

국가 독감예방접종이 오늘(13일)부터 재개되며, 유통 과정의 문제로 잠정 중단되었던 국가 독감예방접종이 오늘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말했다.

대상별 일정을 달리하는 접종 시작일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 만 13세 ~ 18세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 : 10. 13.(화) 접종 시작이며, ▲ 만 70세 이상 어르신 : 10. 19.(월) 접종 시작이다, ▲ 만 62세 이상 어르신 : 10. 26.(월) 접종 시작으로 진주시민 무료 독감예방접종 대상자(만19세~61세)와 만12세 이하 어린이 및 임신부는 지난 9월 25일부터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전에 대상별 접종 가능 날짜를 확인하신 후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우리 시 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5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며, 경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어제(12일)부터 1단계로 조정 적용됨에 따라 우리 시 종합사회복지관 4개관(본관, 상평분관, 상락원, 청락원) 운영이 15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된다고 전했다.

우선 상락원의 파크골프 등 10명 이내 소규모 실내·외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프로그램과 노래방, 체력단련실과 경로식당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설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마스크 착용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한 우리의 의무중이며,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집합제한시설 및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버스·지하철·택시 등의 대중교통, 다중이 군집하는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등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반 시 11월 13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설 운영자의 경우 1차 위반 시 150만원, 2차 이상 위반 시 300만원이 부과되며, 이용자의 경우 1차 위반 시에도 10만원이 부과 된다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시민 여러분의 자유를 제약한다는 측면보다 공동체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익 차원의 조치이므로 적극 협조하여 지난 사례를 보면, 확진자와의 접촉이나 동선 노출자 중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은 비교적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하였다.

따라서 코로나19 감염을 확실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며, 거리두기 및 손 씻기 등의 개인방역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태 기자 hst9287@hanmail.net
        홍순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북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덕기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