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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 155mm 포탄 이미 우크라에 지원

2023-05-25(목) 23:23
사진=미국이 우에 제공한 M777 곡사포, 155mm포탄을 사용한다. 미국 국방부 갈무리
[단독] 한, 155mm 포탄 이미 우크라에 지원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한국은 이미 155mm포탄 수십만발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했다고 24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 4월 19일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尹통은,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 학살, 심각한 전쟁법 위반과 같은 국제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인도적 지원이나 재정적 지원만 고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히며 이미 무기 지원을 암시한 바 있으나, 러시아가 살상무기 지원 시 전쟁 당사국으로 간주하겠다는 발표에 반대 여론이 우세했었다.

그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던 한국 정부가 이를 뒤집은 것은, 지난달 워싱턴 방문에서 한미 양국이 안보 문제에 대한 공동선언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으나,
4월 17일 MBC가, 지난 3월 28일부터 155mm 포탄 운송이 시작됐다는 화물 차량 기사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이미 또 다른 살상무기 지원이 우회적으로 시작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으며,

이달 초 젤란스카는 尹통을 만나 레이더, 지뢰제거기, 구급차 등과 재정적, 인도적 지원을 요청한 바 있으며, 이에 尹통이 10억달러를 0.15%의 초 저리로 10년 거치 40년 상환 조건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었다.
155mm 포탄을 운송하고 있다는 mbc뉴스

일본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늘리고 있으며, 인도, 브라질, 베트남 등도 러시아와 교역량을 늘리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에 155mm포탄을 지원했다는 WSJ의 보도로 한국은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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