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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의 박사, 맛있는 리더십과 인간이 느낄 수 있는 5가지 맛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쓴맛 등 다섯가지 맛을 통해서 리더십 소개

2020-04-17(금) 04:55
사진 = 강준의 박사의 맛있는 리더십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저자 강준의 교수는 아주대학교와 대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직 관리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로서 중국 하얼빈 사범대학교의 객원교수와 21C 경쟁력 개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인방송에서 ‘강준의 박사의 이슈 플러스’를 진행하였다.

그의 강의는 감성과 열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대의 마음을 터치하고 깨워주는 코칭 감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용인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종합인력개발 실장을 맡고 있다.

강교수의 베스트셀러 "맛있는 리더십'(형설출판사)에서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맛은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쓴맛 등 다섯 가지이다. 우리는 이것을 통틀어 오미(五味)라고 한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단맛은 누구나 좋아하며, 나머지 맛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이죠. 하지만 맛있는 것만 먹고 살 수 없다.

리더십도 마찬가지이다. 리더십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학문이다.

즐겁고 쉬운 우리 주위의 이야기를 리더십과 연동해서 풀어봤다.

저자 강준의 박사(용인대 종합인력개발센터장)는 리더십을 먹거리와 연결해 풀었고, 이것을 다시 누구나 편하게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도록 재밌는 삽화를 곁들인 책으로 풀어냈다.

강 박사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소화가 중요하듯이 리더십도 '일방적인 지시'가 아닌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는 소화와 소통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화시켜야 하는데 그것이 중요하죠, 저는 이같은 고른 음식 섭취를 소통으로 봤습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몸에 좋은 음식(말)이 꼭 맛있는 것은 아니다.
"음식의 맛을 음미 하는 것은 일상생활의 대화, 즉 의사소통과...(하략)

강준의박사는 "맛있는 리더십"을 소개하면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딩크 감독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 하는 낯선 이야기이자 공경의 대상으로 들리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강박사는 이러한 리더십을 먹는 음식을 예로 들어 독자들에게 이해를 도운 것이다.

자신에게 좋은 것만 누리면서 살 수 없듯이, 리더십에도 환영받는 것과 그러지 못한 것이 모두 존재한다.

음식의 단맛만 가지고 살 수 없듯이 리더십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리더십만을 발휘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것이다.

"인간이 혀로 느낄 수 있는 다섯 가지 미각에는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쓴맛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맛을 좋아하죠. 리더십도 이와 같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단맛 같은 리더십이 있는 반면에 나머지 맛들처럼 고진감래 해야 하는 리더십이 존재하죠" 라면 맛있는 리더십의 소개를 마무리 한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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